January 2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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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 아이유
작은 날개짓으로 날 수가 없는 미운 오리같은 나지만 그래 나의 노래가 끝날 때 쯤에 그땐 꼭 만날 수 있겠지
Jan 30th
이런
아닌걸 알면서도 왜 공감이가고 아닐걸 알면서도 왜 화가나고 짜증만 나는지. 어른되고나면 공부가 쉽다고, 스트레스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는데, 왜 이럴까. 위안이 하나도 안되요.
Jan 21st
“방학도 아닌데 오늘도 방안에만 처박힌 내 모습. 가치를 잃어가는 내 목숨. 내 모든 의지를 다해도 어떻게 해볼 수 없는 나태함의 최고수준....”
– 잉여인간 - 화나
Jan 21st